home HOME > NEWS > 전체

전체

임실군, '반려동물 거점 도시' 추진(시군)

2022.09.15 07:35

임실군이 반려동물 관련 시설 등이
들어서는 거점 도시를 조성합니다.

남원시가 학생들의 안전한 등굣길을 위해
초등학교 주변의 전신주를 제거합니다.

김진형 기자입니다.

의견의 고장으로 알려진 임실군이
반려동물 거점 도시를 조성하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은
오수면 오수리 인근 23만㎡에
반려동물 시설 등이 들어서는
거점 도시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이를 위해 국토부의 지역 특화 재생
공모사업에 참여하기로 하고,
주민 의견을 반영하기 위한 공청회를
가졌습니다.

[장진규 임실군 도시재생팀장 :
지역 주민과 전문가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공모에 선정되고 사업이 잘 실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남원시가 2024년까지 126억 원을 들여
초등학교 주변의 전신주를 제거하고
전선을 땅에 묻는 지중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지중화 사업이 완료되면,
통학로의 사고 위험이 크게 줄어들 것으로
기대됩니다.

[노경록 남원시 도시과 담당 :
보행에 위험 요소였던 전신주를 제거함으로써 보행자와 아이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 환경을 제공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군산시가 빈집을 철거한 자리에
주민 쉼터와 공원을 조성합니다.

군산시 소룡동에 들어서는 공원에는
친수공간과 소룡동의 역사를 담은
기억의 벽, 광장 등이 조성됩니다.

순창군이 지난달 실시한
예초기 무상점검이 주민들에게
도움을 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순창군은 265대의 예초기를 무상 수리해
천6백만 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줬다고 밝혔습니다.

JTV 뉴스 김진형입니다.

(JTV 전주방송)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공지사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