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 문학 '오디오북·전자책'으로 전국 유통
전주문화재단이 전주에서 활동하는 지역 작가 5명의 작품을
오디오북과 전자책으로 제작해 오늘부터 전국에 선보입니다.
전주의 정서와 이야기를 담은 시·동시·동화·산문집으로,
주요 온라인 서점과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오는 13일에는 전주 구도심 복합문화공간 기린토월에서
작가들이 직접 참여하는 오디오북 북콘서트도 열립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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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유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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