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대, 천원의 아침밥 130일간 확대 운영
전북대학교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올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확대합니다.
사업 기간은 지난해보다 10일 늘어난 130일로,
오는 12월 18일까지 교내 후생관에서 운영됩니다.
지원 인원도 지난해보다 2천5백명 늘어난 3만 2,500명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저렴하게 아침 식사를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올해 '천원의 아침밥’ 사업을 확대합니다.
사업 기간은 지난해보다 10일 늘어난 130일로,
오는 12월 18일까지 교내 후생관에서 운영됩니다.
지원 인원도 지난해보다 2천5백명 늘어난 3만 2,500명으로
더 많은 학생들이 저렴하게 아침 식사를 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JTV 전주방송)
퍼가기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댓글 0개
| 엮인글 0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