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준환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 소장품 기증
1980년대 한국 프로야구의 인기 스타였던
김준환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가 체육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김 선수가 체육역사기념관에 보탬에 돼 달라며
쌍방울 레이더스, MBC 청룡 등 각 구단의 싸인볼 등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0
군산상고를 졸업한 김 선수는 1982년에 골든글러브를 수상했고,
1987년에는 한국시리즈 MVP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김준환 전 해태 타이거즈 선수가 체육 소장품을 기증했습니다.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는
김 선수가 체육역사기념관에 보탬에 돼 달라며
쌍방울 레이더스, MBC 청룡 등 각 구단의 싸인볼 등을
기증했다고 밝혔습니다.0
군산상고를 졸업한 김 선수는 1982년에 골든글러브를 수상했고,
1987년에는 한국시리즈 MVP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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