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읍 쌍화제품 경쟁력 강화 추진
지역 쌍화제품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유명업체와 손을 잡았습니다.
남원시가 인월면에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마쳤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유명업체의 쌍화음료 제조기술을 지역 업체에 전수하기 위해 업무협약을
맺었습니다.
해당 업체는 쌍화차와 쌍화라떼 등
다양한 제품 생산에 필요한 핵심 공정과
제조 매뉴얼 등을 지역 업체에 제공할
예정입니다.
[정상호/정읍시 치유농업팀장 :
정읍산 쌍화 제품이 전국적인 경쟁력을
갖춘 대표 상품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기술교류와 협력을 이어가겠습니다.]
남원시가 지리산 자락의 인월면에
추진해온 LPG 배관망 구축사업을
2년 만에 마무리했습니다.
모두 85억 원이 투입된 이번 사업으로
7백여 가구가 혜택을 보게 됐습니다.
[강탁원/남원시 기업정책과장 :
도시와 농촌간 에너지복지 격차를 줄이기 위해 마을단위 LPG 배관망 보급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가겠습니다.]
고창군이 오는 2027년 공공형
계절근로사업을 미리 준비하기 위해
흥덕농협과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권역별 계절근로자 기숙사를 짓고 있는
고창군은 지역농협과 함께
계절근로사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김효중/고창군 농촌인력팀장 :
지역농협의 공공형 계절근로사업 연계로
농촌 인력난 해결을 위한 중장기적 종합
계획을 시행해 가겠습니다.]
오는 25일부터 나흘 동안 열리는
임실 산타축제에 60m 길이의
대형 눈썰매장 6곳이 처음 선보입니다.
또 어린이 눈썰매장과
인조 아이스링크장도 운영해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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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익 기자
(woos@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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