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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국제 규격 황토현 축구장 첫 삽

2026.01.15 20:30
정읍시가 국제 규격의
황토현 축구장을 건립합니다.

남원시는 근로자의 기업 정착을
돕기 위한 다양한 시책을 내놨습니다.

시군소식, 김학준 기자입니다.

정읍시가 덕천면에 들어서는
황토현 축구장의 첫 삽을 떴습니다.

정읍시는 오는 12월까지
54억여 원을 들여 국제 규격의 축구장과
주차장, 편의 시설을 갖춘 체육 공간을
조성할 예정입니다.

[송창환/정읍시 체육진흥과장:
국제 규격의 최신식 구장을 차질 없이 완공해서 시민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여가 생활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

남원시가 근로자들의 안정적인
기업 정착을 돕기 위한 지원 방안을
내놓았습니다.

남원시는 3억 원을 들여
1년에 두 차례 영화 관람 기회를 제공하는 '직장인 문화의 날'을 운영하고,
140만 원의 교육 훈련 지원금을
지급하는 등 근로자의 기업 정착을 유도할 계획입니다.

[강탁원/남원시 기업정책과장:
앞으로도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성장하는
지속 가능한 일자리 정책을 계속 추진하겠습니다. ]

새만금 RE100 국가산단을 부안군에
유치하기 위한 범군민추진위원회가
출범했습니다.

추진위는
새만금 RE100 국가산단의 부안 유치를
기원하며 범군민 궐기대회를 비롯해
정부와 전북자치도를 상대로 한
정책 제안 등 공론화 활동을 펼칠 계획입니다.

김제시의회가 새만금 기본계획에
새만금 신항을 포함시킬 것을
촉구했습니다.

김제시의원들과 시민 등 500여 명은
새만금개발청 앞에서 새만금 기본계획
재수립 과정에서 제기된 신항 제외 논란에 항의하며 새만금 신항을 반드시
유지할 것을 요구했습니다.
JTV 뉴스 김학준입니다.

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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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준 기자 (reporthak@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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