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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군, 복지부와 기본소득 협의

2026.02.03 20:30
무주군이
자체 기본소득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보건복지부와 협의를 마쳤습니다.

김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가
확대됩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무주군이
무주형 기본소득 사업 추진에 앞서
보건복지부와의 협의를 마쳤습니다.

무주군은 사업 내용을 확정하고
의회와 조례 개정을 비롯해
지급액과 시기 등을 조율하기로 했습니다.

재원은 지난해 정부 공모에 대비했던
예산 184억 원을 활용할 계획입니다.

[신재원 / 무주군 기본사회팀장 :
철저한 준비와 완벽한 실행을 통해
군민이 체감하는 기본소득 모델을
만들겠습니다.]

올해 김제사랑상품권 발행 규모는
지난해보다 1백억 원 늘어난
1천1백억 원입니다.

상품권을 충전하면 12%를 우선 할인하고,
오는 9일부터 열흘 동안은 최대 15%의
할인 혜택이 적용됩니다.

[이영복 / 김제시 경제진흥과장 :
금번 설 명절을 맞아 3% 추가 이벤트를
추진함으로써 지역 경제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겠습니다.]

완주군이 햇빛 연금과 같은
지역 여건에 맞는 정책 사업을 발굴합니다.

완주군은 사단법인 기본사회와 협약을 맺고
사업 기획과 네트워크 구축, 성과 공유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임실군이
임산부와 영유아의 영양 문제를 개선하는
영양 플러스 사업 참여자를 모집합니다.

접수 기간은 오는 6일까지이며
대상자에게는 분유와 같은
맞춤형 보충식품을 월 2회 배송하고
영양 상담도 제공합니다.

JTV뉴스 변한영 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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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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