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창군, 민원서비스 평가 '최우수'
최우수 등급을 받았습니다.
임실군이 찾아가는 이동장터 시범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정원익 기자입니다.
고창군이 행안부와 권익위가 발표한
2025년 민원서비스 종합평가에서
최우수인 '가' 등급을 받았습니다.
고창군은 민원 처리의 신속성과 책임성,
취약계층에 대한 배려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김영식/고창군 부군수 :
앞으로도 다양한 민원 시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군민 모두의 행복을 실현해 가겠습니다.]
임실군이 생필품 구매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해 찾아가는
이동장터 시범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임실군은 한 달 동안 40여 개 마을을
돌며 시범 운영을 한 뒤 하반기부터는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김윤호/임실 시니어클럽 관장 :
단순한 판매 차량을 넘어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확인하고 마을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는 달리는 사랑방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남원시가 올해 모두 57억 원을 투입해
전기자동차 339대를 보급합니다.
상반기에는 승용차 120대와 화물차 78대를 우선 지원하고, 하반기에 나머지 물량을
보급할 예정입니다.
[김희욱/남원시 기후변화대응팀장 :
전기차 보급사업을 차질없이 추진해 미세먼지 발생을 줄이고 대기환경을 개선해 가겠습니다.]
진안군이 '신규 조성형' 스마트농업
육성지구에 선정됐습니다.
국비 100억 원을 확보한 진안군은
마령면 일대에 임대형과 인력양성
스마트팜, 교육연구센터를 조성할
계획입니다.
JTV뉴스 정원익입니다.
정원익 기자 woos@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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