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제시, 외국인 근로자 종합 상담실 운영
위해, 종합 상담실을 운영합니다.
부안군이 설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시군 소식 김진형 기자입니다.
김제시가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종합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고용 문제와 권익 보호, 지역 사회 적응 등
외국인 근로자들이 직면할 수 있는
다양한 고충들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해결 방안을 신속하게 제시할 방침입니다.
[김유나 김제시 경제진흥과 주무관 :
외국인 근로자를 대상으로 비자 노무,
금융 등 생활 전반에 대한
종합 상담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지역 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부안군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를 가졌습니다.
부안군은 전통시장을 이용할 경우,
지역 상품권 환급 등을 통해
보다 저렴하게 제수 용품을 마련할 수
있다며 적극적인 이용을 당부했습니다.
[박종숙 부안군 민생경제팀장 :
온누리 상품권 환급 등 다양한 혜택이
진행 중입니다. 알뜰한 장 보기로 풍성한 설 연휴 보내시기 바랍니다.]
군산시 개정면 행정복지센터가
공사를 마치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옛 부지에 새로 지어진
개정면 행정복지센터는 1층에 민원실과
북카페, 건강 증진실이,
2층은 복합 문화 공간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실과 강당이
마련됐습니다.
임실군이 '5극 3특 균형발전 시대와
호남권 철도발전 전략'이란 주제로
학술 세미나를 열었습니다.
참석자들은 KTX가 임실역에 정차할 경우,
관광객 접근성 개선과
생활인구 유입 가속화 등 파급 효과를
살펴보고, 5극 3특 균형발전 시대에
맞는 지속 가능한 임실역의 성장 모델도
논의했습니다.
JTV뉴스 김진형입니다.
jtvjin@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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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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