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환경단체 "신규 원전, 수명 연장 중단해야"
탈핵희망전국순례단이 오늘 전주에
도착했습니다.
순례단은 오늘(12일)
전북도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올해 수명연장 심사가 이뤄지는
한빛 1, 2호기의 운영 중단과
신규 핵발전소 건설 반대를 요구했습니다.
한빛 원전에서 출발한 순례단은
오는 20일 청와대 앞에서
다른 원전 지역의 순례단과 만나
집회를 열 예정입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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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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