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산에서 복어 먹은 주민 6명 중독 증세로 이송
군산시 옥도면 방축도에서
주민 6명이 복어를 먹고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 이송됐습니다.
대부분 6, 70대인 주민들은
혀가 마비되거나 어지럼증을 보였으나
생명에 지장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주민들 가운데
복어 관련 자격증을 가진 사람은 없고,
지난 2023년에 얼려놓은 복어를 먹었다는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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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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