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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 문화유산, '논밭'에서 '사적지'로

2026.01.13 20:30
정읍시가 과거부터 잘못 분류돼 있던
문화유산 부지를 바로잡았습니다.

김제시 금구면에 처음으로
도시가스가 공급됩니다.

시군 소식, 변한영 기자가 전합니다.

정읍시가 농지나 임야로 관리되던
문화유산 부지를 사적지로 변경했습니다.

이로 인해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무성서원 부지를 비롯한 41필지가
알맞은 지목으로 분류됐습니다.

[최천룡 / 정읍시 지적관리팀장 :
문화유산의 품격을 높이고 역사적 가치를
온전히 인정받은 만큼 체계적인 관리에도
더욱 힘쓰겠습니다.]

김제시 금구면 지역이 공동주택 신축으로
도시가스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면서
공급 배관 설치가 추진됩니다.

김제시와 전북도시가스는 협약을 맺고
오는 2028년까지 1천7백 세대에 공급
가능한 12.4킬로미터 규모의 배관을
구축하기로 했습니다.

[이영복 / 김제시 경제진흥과장 :
앞으로도 정주여건 개선에 도움이 되도록
사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남원시가 다음 달 3일까지
서울 남원 장학숙에 입사할
34명을 모집합니다.

신청 자격은
수도권 소재 2년제 이상 대학 재학생이며
본인 또는 부모 중 한 명 이상이
남원에 주민등록이 돼 있어야 합니다.

[박승용 / 남원시 교육체육과장 :
우리 지역 학생들이 타지에서도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장학숙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습니다.]

진안군이 생애 주기에 맞는
인구 정책을 정리한 책자를 제작했습니다.

책자에는 임신·출산과 돌봄,
귀농·귀촌 지원 등의 내용이 담겨 있으며
공공기관을 통해 배포됩니다.

JTV NEWS 변한영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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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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