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수산대 학생, 실습 중 돈사 화재로 숨져
실습 중이던 한국농수산대학교 재학생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합천경찰서는 어제(19일) 오후 5시쯤
경남 합천군 율곡면의 한 돈사에서
실습을 하던 20대 남학생이
불길을 미처 피하지 못해
변을 당했다고 밝혔습니다.
2학년 재학생의 현장 실습을 진행하는
한국농수산대는
2022년에도 경기도 고양시의 화훼농장에서 현장실습생이 기계에 끼여 숨지기도
했습니다.
정상원 기자 top1@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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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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