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11시쯤 전주시 서신동의
15층짜리 아파트 6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집안에 있던 주민 한 명이
얼굴 등에 화상을 입고
아파트 주민 19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소방서 추산 2천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JTV 전주방송)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2021-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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