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22개 학교 원격수업...방과후학교 70% 중단

2021-04-12

공유하기

코로나19가 다시 확산되면서
초중고등학교의 학사 운영도 차질을 빚고
있습니다.

전북교육청은 새학기들어
45명의 학생과 교직원이 확진됨에 따라
전주 9개, 익산 8개 학교를 비롯해
군산과 임실, 진안까지 모두 22개 학교가 등교를 중지하고 원격수업으로 전환했다고 밝혔습니다.


초등학교 80%, 중학교 75%, 고등학교 30%등
전체 학교의 70%가
오는 22일까지 방과후학교의 운영을
중단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