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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중소기업,수출입은행 지원 거의 받지 못해"

201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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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중소기업,수출입은행 지원 거의 받지 못해"

전북의 중소기업은 다른 시도 기업에 비해 한국수출입은행의 금융 지원을 거의 받지 못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심기준 의원이 수출입은행의 자료를 분석한 결과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5년 동안 전북 중소기업의 받은 금융지원액은 3백92억 원에 불과했습니다. 이는 경남 9천2백67억 원, 전남 3천3백16억 원, 충북 천3백66억 원에 비해 크게 적은 것이었습니다. 심기준 의원은 군산 등 고용위기지역의 기업이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수출입은행의 지원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
송창용
송창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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