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저녁 7시 반쯤 임실군 오수면의
한 도로에서 승용차가 갓길에 세워져 있던 트랙터를 들이 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트랙터 뒤에 있던
78살 유 모 씨가 숨지고 승용차 운전자가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어제 오후 5시쯤에는
김제시 황산면의 물류창고에서 불이 나,
안에 있던 물건들이 타서 소방서 추산
2억 5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창고 주변에서 쓰레기를 태우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주혜인 기자 (hijoo@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