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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영광원전 지역자원시설세 개정 협의할 것"

2019-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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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원 "영광원전 지역자원시설세 개정 협의할 것"

정재훈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영광 한빛원전과 관련해 지역자원 시설세의 개정을 협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정재훈 한수원 사장은 국정감사에서 전북이 영광원전 소재지가 아니라는 이유로 예산지원 등에서 배제되고 있다고 조배숙 의원이 질타하자, 산업부 등 관련 부처와 협의하고 전라북도에 대한 지원노력도 살펴보겠다고 답변했습니다. 정 사장은 또 정보공유도 문제에 대해서도 지자체를 핵심요원으로 지정해 사고 발생시 비상 연락망을 강화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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