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2007년부터 영유아 검진이 도입됐지만
전북지역의 참여 비율은 상대적으로 낮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김광수 의원실에 따르면
전북에서는 대상자 9만 천여 명의 5.6%인
5천여 명이 한차례도 건강검진을 받지 않아 미수검율이 전국에서 네 번째로 높았으며
구강검진은 48.1%나 받지 않아
다섯 번째로 높았습니다.
김광수 의원은 영유아 검진은
생애주기별로 건강관리체계를 확립하기위해 도입됐다며, 건강보험공단에게 개선책을
주문했습니다.
@@@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