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호 도시용지 수질이
4등급까지 떨어졌지만
새만금개발청의 대응이 허술하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바른미래당 주승용 의원이
도시용지 수질 악화를 따진 결과
환경부는 내부개발에 따른
차량 정체구역 발생을 원인으로 답변했고
새만금개발청은 수질이 환경부 소관이라고
응답했습니다.
주 의원은 새만금개발청이 수질 문제를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있다면서
환경부와 함께 수질개선 예산 확보에
나서라고 촉구했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