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해 전북도민의 사망 원인 가운데 1위는 암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의 분석 결과
지난해 10만 명 당 전북 사망자 수를 보면
암이 92명으로 가장 많았고
자살 26명, 심장 질환 24명,
뇌혈관 질환 23명 순으로 조사됐습니다.
호남과 제주 자치단체 가운데
상대적으로 암 사망률이 높은 곳은
임실군과 정읍시,
그리고 전남 해남군 순서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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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