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발이 오랫동안 중지된
온천지구를 해제할 수 있도록
법령 개정이 추진됩니다.
전라북도가 23개 온천지구를 분석한 결과
운영되거나 개발 중인 곳은 9곳에 불과하고 나머지 9곳은 사업 미착수,
5곳은 장기간 미개발 또는 사업 중단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방치된 온천지구 때문에
주민 불편만 커지고 있다면서,
개발이 중지된 온천지구 해제를 위해
정부에 온천법 개정을 건의했다고
밝혔습니다.@@@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