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만금 태양광 '환경오염 논란' 반복>
새만금개발청과 개발공사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태양광사업의
환경오염 논란이 또 불거졌습니다.
<상산고.교수 비위 집중 거론>
전북교육청과 국립대 세 곳에 대한
국정감사에서, 예상대로 전북교육청은
자사고인 상산고의 재지정 문제,
전북대는 교수들의 각종 비위 문제가
집중 포화를 맞았습니다.
<재학생이 몰래 '찰칵'...학교는 나몰라라>
한 대학생이 학교 학생들을 몰래 촬영했다는 글이 인터넷에 올라와 논란이 일었는데,
당시 해당 학생을 불러 조사하겠다던
학교는 넉 달 째 감감 무소식입니다.
<총선 6개월 앞으로...불확실성 여전>
내년 4월 15일 총선이
오늘로써 꼭 6개월 앞으로 다가왔지만,
총선룰을 담은 선거법이며 정계개편까지
주요 사안들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 나금동 기자 (kdna@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