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총선 6개월 앞으로…불확실성 여전

2019-10-16

공유하기

총선 6개월 앞으로…불확실성 여전

내년 4월 15일에 실시되는 총선이 오늘로써 꼭 6개월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당내 경선을 치러야하는 입지자들로서는 4,5개월도 채 남지 않은 상황인데요 총선룰을 담은 선거법이며 정계개편까지 주요 사안들은 여전히 안갯속입니다. 이 승 환 기자의 보돕니다. 가장 큰 불확실성은 선거법개정 문제입니다 지역구가 253석에서 225석으로 줄어들 경우 전북도 한두 석은 줄고 전주와 군산을 제외한 나머지 선거구는 재조정이 불가피합니다 야권이 4분 5열된 상황에서 선거 구도에 직접 영향을 미칠 정계개편도 안갯속입니다 cg/// 지난 총선 때 도내 열석 가운데 일곱석을 석권했던 국민의당은 두 차례의 분당 끝에, 크게 네 개 노선으로 갈라섰고, 박주현, 정운천 의원까지 포함한9명의 야권이 정계 개편의 향배를 주시하고 있습니다. /// 민주당의 지지율이 우세한 만큼 이대로가면 해보나마나라는 위기감까지 나오는 상황. 현재로서는 선거법 개정과 맞물려 내년 1,2월쯤 정계 개편이 가시화할 것으로 보는 시각이 많습니다. 김 영 기 전북참여연대 공동대표 - 선거법 협상이 마무리되고 각각의 정당들이 전열을 정비한 시점에서 그 당시의 정세, 각 정당의 지지도 이런 것들 속에서 이뤄질 확률이 높다... 자유한국당과 정의당이 선거 판도에 얼마나 영향을 미칠지도 주목됩니다. 자유한국당은 김항술 도당위원장 취임 이후 조직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고, 정의당도 권태홍 사무총장에 이어 염경석 도당위원장이 총선준비에 분주합니다. 이 승 환 기자 정의당의 경우 지난 지방선거 때 광역과 기초비례에서 전북에서 두번째로 높은 정당 지지율을 얻었던 만큼 남은기간 이지지율을 내년 총선에 어떻게 연결하는 지도 지켜볼 일입니다. jtv뉴스 이 승 환입니다. @@@
이승환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