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시장.군수 경선이
내일과 모레 이틀 동안 실시됩니다.
민주당은
권리당원 투표와 일반인 여론조사 결과를
50%씩 반영해, 수요일인 오는 27일 오전
최종 단체장 후보를 발표할 예정입니다.
민주당은 현재 14개 시군 가운데
한 사람씩 추천한 진안,무주,고창 이외에,
나머지 시군은 2명에서 많게는 4명이
경선을 치릅니다.
11개 시군의 경선 후보들은
주말과 휴일, 전화 문자 메시지를 보내고
조직을 동원해 득표 활동에 총력전을
벌이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