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시장.군수 후보 경선 결과가
내일 발표됩니다.
민주당은 내일 오전 10시
단수 후보를 추천한
진안, 고창, 무주 등 세 곳을 제외하고,
11개 시군의 단체장 후보를 확정 발표할
예정입니다.
민주당 시장군수 후보가 확정되면
탈락한 유력 주자들도
무소속 출마 여부를 결정할 것으로 보여
지방선거 대진표가
윤곽을 드러낼 것으로 보입니다.
(JTV 전주방송)

- 이승환 기자 (smartle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