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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2/10/20)

2022-1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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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침신문(22/10/20)



오늘의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먼저 전북일보입니다. 

도, 푸르밀 전주공장 대응방안 마련 나선다(1면) 

유제품 기업 푸르밀이 
다음 달 말 사업을 종료하기로 하자 
전라북도가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습니다. 

푸르밀 전주공장에는 
19개 낙농가가 원유를 제공하고 있어 
전라북도는 농식품부에 낙농가 의견을 
건의하는 등 대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전북도민일보입니다. 

'쥐꼬리 이자' 청약통장...줄줄이 해지(1면)

고금리 시대에 주택청약의 낮은 금리가 
가입자 이탈을 부추기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청약홈 통계에 따르면 
지난달 도내 청약통장 가입 6개월 미만 
가입자는 4만 8천여 명으로 
지난 1월에 비해 9천여 명 줄었습니다.

전라일보입니다. 

에코시티 기무대 터 5년 방치 '도심 흉물'(1면) 

전주 송천동 에코시티에 있는 
옛 기무대 부지가 5년째 방치되고 
있습니다. 

국방부는 전주시에 
부지 매입을 요청하고 있지만 
매입과 개발비용 등이 7백억 원에 달해 
부담이 큰 상황입니다. 

마지막으로 매일경제입니다. 

카카오, 무료 이용자도 보상한다(1면) 

카카오가 서비스 먹통 대란에 대한 
보상 계획을 세우겠다고 밝혔습니다. 

카카오는 신고 채널을 개설해 
피해 신고를 접수할 계획이며 
유료 서비스 이용자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해관계자에 대한 보상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지금까지 아침신문 살펴봤습니다.
(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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