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엄한 죽음'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른바 연명 치료 거부 의향서를 쓴 도민이 지난달 기준으로 8만 6천여 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는 전국 146만 명 가운데 5.9%로
17개 시도 가운데
다섯 번째로 높은 비율입니다.
의학적으로 소생 가능성이 없는 상황에서
인공호흡기나 수혈 등
무의미한 치료를 받지 않겠다는 인식이
확산하고 있다는 분석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