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 오전 11시 30분쯤
전주시 차량등록과에서
일부 전산이 마비돼
업무에 혼선이 빚어졌습니다.
이 때문에 시민들이
차량등록이나 세금을 내지 못하고
발길을 돌리는 불편을 겪었습니다.
전주시는 1시간 30분 만에 복구를 마치고
업무를 정상화했다고 밝혔습니다.
(JTV 전주방송)

- 이정민 기자 (onlee@jtv.co.kr)
2022-1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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