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교사도 교장이 될 수 있어서
학교에 책임 경영과 경쟁을 유발하는
교장공모제가 확대됩니다.
전북교육청은 현재 교장공모제를 실시하는 학교가 73곳에 불과해
실시율이 10%에 그치고 있다면서,
내년부터 교장공모제를 확대하기 위해
다음 주 설명회를 연 뒤
희망학교를 모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장공모제 실시 학교는 초등이 60곳으로
13곳인 중등보다 훨씬 많고,
평교사로 재직하다 교장이 된 사례는
전체의 12%인 9명에 불과합니다.
(JTV 전주방송)


-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