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을 앞두고
축산물 위생 관리 상태에 대한
합동 점검이 실시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시. 군과 함께 오는 28일까지
축산물 가공, 포장, 판매업체
290곳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전북자치도는
비위생적인 축산물 취급과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을 사용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