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오늘부터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제공하는
다양한 복지혜택을 한눈에 볼 수 있는
플랫폼인 '전북인복지'를 운영합니다.
플랫폼은
7백여 개의 복지 사업 정보를
연령과 소득 수준, 관심 주제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합니다.
이와 함께
도내 6천5백여 곳의 복지시설과
상담, 돌봄 연계 등의 서비스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