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을 앞두고
전북자치도가 다음 달 2일까지
도내 89곳의 터미널과 전통시장에서
구조물과 전기·가스시설 등의
안전 점검을 실시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누전 차단기, 스프링클러, 가스용기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해서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드러나면
명절 전까지 보수·보강을 실시하도록
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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