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시가 폐현수막 자원화를 위해
SK케미칼과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군산시는 폐현수막을 수거해
SK케미칼에 공급하고,
SK케미칼은 폐현수막에서
재생섬유를 생산해
현수막 원단으로 재활용할 계획입니다.
군산에서는 연간 50톤가량의
폐현수막이 발생하고 있고,
이를 처리하는데 1천6백만 원의
예산을 쓰고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하원호 기자 (hawh@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