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막한
창농, 귀농 박람회에서 도내 자치단체들이
귀농 정책을 홍보합니다.
사흘 동안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서는
익산과 남원, 무주 등
도내 6개 시.군이 홍보 활동에 나서는 등
전국의 90개 지자체가 참가합니다.
6개 시.군은 저비용으로
최대 3년까지 체류할 수 있는
전북형 귀농 귀촌 보금자리 사업 등
다양한 정책을 소개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