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 명절 연휴에 의료 공백을 막기 위해
전주지역의 보건소가 운영됩니다.
전주시는 의사의 집단행동 속에
명절 연휴를 맞게 돼 시민들의 큰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다음주 시작되는 추석 연휴 닷새동안 보건소와 진료소를 돌아가며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또, 확산 중인 코로나19 대응반도 가동해
치료제와 처방기관 정보도 제공합니다.
추석 연휴에 문을 여는
의료기관과 약국 현황은 통합 정보 안내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JTV 전주방송)

- 김진형 기자 (jtvjin@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