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민 공익수당이
열흘 가량 앞으로 다가온 추석 명절 전에 지급됩니다.
전북자치도는
도내 11만 8천 가구에 60만 원씩,
모두 711억 원을
추석 전까지 지역화폐로 지급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기본형 공익직불금 등
12개 농업 직불금 사업의 올해 예산을
6천억 원으로 늘려, 연말까지 지급할
계획입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