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방학 기간에 운영된
도내 늘봄학교 가운데 절반 가량이
중식을 주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북자치도의회 강동화 의원은
지난 여름방학 때 도내에서 늘봄학교가
운영된 137개 초등학교 가운데
48%인 68곳에서 점심 식사가 제공되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강동화 의원은
도교육청이 중식 제공 여부를
학교 재량에 맡기면서 예견된 문제였다며 지원대책 등 책임있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정원익 기자 (wo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