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자치도가 독일 작센주와 국제 교류를 시작합니다.
전북자치도는
독일 작센주와 교류 의향서를 체결하고,
수소와 탄소를 비롯해
문화와 농업분야에서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두 자치단체는 전략산업 육성과
지속 가능한 농업, 지역 문화유산 교류에
힘을 모아 실질적인 성과를 내기로
했습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2024-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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