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부터 출산, 보육까지
통합적으로 지원하는 시설이
익산에 들어섭니다.
전북자치도는
행정안전부의 공모에 최종 선정돼
오는 2026년까지 익산시 신동에
지하 1층, 지상 4층 규모의
통합지원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가칭 '다이로운 모아복합센터' 는
의료기관과 연계해 예비 신혼부부
무료 건강검진과 난임부부 치료비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게 됩니다.
(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