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쌀값 안정을 위해 초과 생산된
햅쌀을 모두 시장 격리하는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정부는 전체 벼 재배면적의 2.9%,
2만 헥타르에 해당하는 쌀을 사료용으로
사들이고도 다음 달 초에 생산량이
소비량보다 많을 것으로 발표되면
초과 예상 생산량도 매입하기로 했습니다.
산지 쌀값은 1년 가까이 계속 떨어져
지난 5일 기준 80킬로그램에
17만 5천 원으로 한 해 전보다
2만 4천 원이 낮습니다.(JTV 전주방송)

- 권대성 기자 (edmos@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