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국민의힘 김용태 "깊이 반성...지지 호소"

2025-05-29

공유하기

대선 사전투표 첫날, 국민의힘의
김용태 비대위원장이 전북을 찾았습니다.

김 위원장은 비상 계엄과 탄핵 정국,
경선 과정의 혼선까지 깊이 반성한다면서 권력과 타협하지 않고 민주주의를 위해
앞장섰던 김문수 후보에게 한 표를
던져달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하계올림픽 유치와 함께
탄소, 수소, 방산, 바이오 산업을 키워
전북을 대한민국 산업 대전환의 전초기지로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TV토론 발언으로 논란이 된 이준석 후보에
대해서는 비판이 있을 수는 있지만
앞서 관련 발언을 한 사람들을 비판하는 게 먼저라고 말했습니다.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JTV 전주방송)
김철
김철 기자 (chul415@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