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혁신도시의 악취를 저감하기 위한
협력체계가 강화됩니다.
전북자치도는
전주시와 익산시, 김제시, 완주군 등
4개 시,군과 한국환경공단 등이
참여하는 상설협의체를 구성해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협의체는
현업 축사 매입과 악취 배출원 합동점검,
정밀 조사 등 6대 핵심과제를 추진한다는
계획입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 변한영 기자 (bhy@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