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지방환경청이 6월 한 달 동안
주요 상수원인 용담호와 옥정호 주변의
개인 하수처리시설을 특별 점검합니다.
집중적으로 살피는 내용은
방류수 수질 기준을 지키는지와
무단 방류 여부 등입니다.
용담호는 지난 2년 연속으로,
옥정호는 지난해 처음으로
조류경보가 발령되면서
오염원 관리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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