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레 현충일을 앞두고 오토바이 등의
폭주 행위에 대한 단속이 강화됩니다.
전북경찰청은 국경일마다 벌어지는
폭주 행위에 대비해 내일
이륜차를 대상으로 안전모 미착용과
음주운전, 불법 개조 등을 단속한다고
밝혔습니다.
또, 현장에서 도주하는 경우에는
방범용 CCTV 등 영상 장비로 채증을 해서
처벌할 방침입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