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이란의 핵 시설을 직접 공습하자
도내에서도 트럼프 정권을 규탄하는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전북평화와인권연대 등 11개 시민단체는
미국이 핵 위협을 제거한다는 명분으로
이란을 공격했고, 이는 중동 전역에
전쟁 위기를 고조시키는 행동이라고
비판했습니다.
또 비핵화를 명분으로 하는 군사적 위협이 언제든 한반도에도 번질 수 있다며,
정부가 국제사회에 전쟁 중단을
주장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강훈 기자 hunk@jtv.co.kr (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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