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5월 대미 철강 수출 실적 절반 가까이 급감

2025-06-24

공유하기

미국의 관세 조치로 인해
지난달 전북의 철강 제품 대미 수출이
큰 타격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무역협회 전북본부에 따르면
지난해 5월 철강관과 철강선 제품의
대미 수출액은 709만 달러를 기록했지만
지난달에는 전혀 잡히지 않았습니다.

이같은 여파로 같은 기간
도내 전체 철강 제품의 대미 수출액은
절반 가까이나 줄어든 620만 달러에
그쳤습니다.

한편 지난 한 달 동안
전북의 총 수출액은 5억 1천6백만 달러로
1년 전보다 4.6% 감소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변한영
변한영 기자 (bhy@jtv.co.kr)
목록으로

본 사이트는 이메일주소를 무단수집하는 행위를 거부합니다. [법률 제 8486호]
[54859]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 덕진구 정여립로 1083 JTV TEL : 063-250-5200 FAX : 063-250-5249

Copyrights © 2026 jtv.co.kr All Rights Reserved.

지역민영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