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상승세를 타온
기업들의 체감경기가 하락 반전 했습니다.
한국은행 전북본부에 따르면
이달 제조업 기업 심리 지수는 89로
한 달 전보다 6.1 포인트 하락했습니다.
제조업 기업 심리 상승세가 꺾인 건
5개월 만입니다.
비제조업 지수는 지난달에 비해
10.3 포인트나 낮은 79.2를 기록했습니다.
변한영 기자 bhy@jtv.co.kr(JTV 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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