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상레저기구 사고의
대부분이 기본적인 안전 점검을 소홀히 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군산 해경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해상에서 발생한
수상 레저 사고 46건 가운데 61%인 28건은
연료가 부족하거나 배터리가 방전돼
표류한 사고였습니다.
군산 해경은 지난 23일에도
옥도면 해상에서 연료가 떨어져
모터보트가 표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며
운항하기 전에 반드시
장비를 점검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최유선 기자 shine@jtv.co.kr(JTV전주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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