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유소 지붕에서 작업자가 추락해 사망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전주 완산경찰서는
지난달 27일 오후 6시쯤
전주의 한 주유소에서 지붕을 수리하던
60대 남성이 5미터 아래 바닥으로 떨어져
치료를 받다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과 고용노동부는
정확한 사고 경위와 안전 관리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JTV전주방송)

- 김민지 기자 (mzk19@jtv.co.kr)

